2015년 6월 14일 일요일

[2ch]저주받은 비디오(영상 사진 주의)





"정말로 있었다! 저주받은 비디오​"란 원제는 "ほんとにあった!呪いのビデオ"인데,
1999년에 비디오 제작으로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DVD로 발매되고있는 인기 호러비디오시리즈입니다.
일반인들로부터 투고영상을 받아 잘 갈무리하여 제작하는 영상집인데,
투고자와 인터뷰하는 영상도 수록되어있고 이모저모로 현실성 있는 것이 특징.



본 게시물엔 동영상이 다수 포함됩니다.
전부 호러에 분류되는, 귀신이 등장하거나 괴현상이 일어나는 동영상들입니다.
스레에 기재되어있는 동영상(무서웠다고 언급이 있는 동영상)을 나름대로 찾아서 부분부분 녹화하여 올려봅니다.

인터뷰내용은 생략하고, 심령현상이 일어나는 부분만을 올려두고있습니다.



심장이 약하신 분, 호러가 싫으신 분은 이 게시물을 닫아주세요.





1

꽤 열심히 봤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




2

뉴로시스(ニューロシス)




3

나도 꽤 많이 봤는데 기억이 안 나네

면접중에 화이트보드 아래에서 얼굴이 나오는 녀석이라든가








※역주

AV제작회사에 면접을 받으러 온 여성이 면접을 하기로 약속되어있던 예정시간보다 훨씬 빠른 시간에 도착하여
어쩔 수 없이 면접을 보았으나, 갑자기 "타지마 씨는 있나요?"라고 질문해옵니다. 계속 "타지마"라는 사람을 찾는데,
타지마를 내놓으라며 갑자기 난동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면접상황은 계속 영상으로 촬영 중이었는데,
여성을 끌어낸 후에도 카메라는 계속 돌아갑니다. 그런데 화이트보드 아랫쪽으로부터 이쪽을 엿보는 여성의 얼굴이...

투고자에 의하면 면접을 보러왔다가 난동을 부려 끌어내어진 여성은 사실 본래 면접을 받기로 한 사람이 아니었다고합니다.
면접예정시간에 또 다른 여성이 도착하여 이야기를 들어보니 진짜로 면접을 받을 사람은 이 여성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일찍 도착하여 면접을 받은 여성은 도대체 누구인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제작진이 여러모로 조사해본 결과,​
면접에 나왔던 여성과 닮은 AV여배우와 교류가 있었다고 하는 여배우로부터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그 여성은 자신이 몸담고 있던 AV제작회사에서 일하는 "타지마"라고 하는 남성과 연애관계였으며,
이후 그 남성과 어떠한 문제가 생긴 뒤 수면제를 복용하여 자살하였다고 합니다.

꽤나 구체적인 인터뷰내용과 함께 굉장히 섬뜩한 영상이 가미되어 상당히 무서운 영상입니다.






6

삼면경




9

>>6
그거 원 출처가 저주받은 비디오였구나








※역주

삼면경을 보는 여자아이를 찍은 영상.
전형적인 거울괴담틱한 호러영상입니다.
상당히 유명해서 일본의 여러 호러프로그램에 소개됐을 정도이니 인지도는 높은 편.







7

영상 마지막에 무표정인 여자가 계속 비치는 녀석도 저주받은 비디오에서 나온건가?




12

>>7
그런 비슷한 녀석이 너무 많아서 모르겠다ww





20

>>12

동영상이 있었어






※역주
속칭 「중고비디오(中古ビデオ)」
나레이션에 따르면 이 동영상의 투고자는 이 비디오를 본 후,
선로에서 누군가에게 떠밀려서 떨어지는 바람에 발의 새끼발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고합니다.
떨어지는 순간 이 영상에 등장하는 여자의 얼굴을 보았다고 하는데.. 진위여부는 글쎄요.

보면 저주받는 비디오로 잠깐 유명했던 영상입니다.




23

>>20
우와 무서워




24

「중고비디오」구나. 개인적으로 꽤 무섭다
무기질적인 공포가






21


39편의 「미쳐서 죽는 비디오」

너무 의미불명이라서 무서워




25

>>21
피로 문자를 쓰거나 벽장? 안에 들어가는 녀석이었던가?
그런 식으로 "보면 저주받는" 계열은 앞에서 이렇다 저렇다 내용이 길지








※역주
37~39편에 걸쳐 길게 소개되는 영상입니다. 「광사의 비디오테이프(狂死のビデオテープ)」라는 제목의 영상인데..
앞의 내용은 그냥 거의 꽁트수준(...)이고 이 영상을 제작위원회 중 단 한 사람의 편집스태프만이 시청을 했는데,
행방불명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진위여부는 역시 모릅니다 (...)
앞부분에 심령현상이 찍힌 영상이 꽤 있지만 다들 평범한(...) 것들이고
여기서는 >>25가 말하는 "보면 미쳐서 죽는 비디오"만을 소개합니다.

동영상 맨 처음에 등장하는 경고문 번역


경고

지금부터 보여드릴 영상은 당신의 심신에 심각한 영해(영적인 장해)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음이 내키지 않을 경우 재생을 그만두어주십시오.
저희들은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26

그 나레이션의 목소리는 듣는 것만으로 수상쩍어보이게 된다




27

수상쩍어진다... 라고 말하고 있는걸까...




※역주

나레이터의 단골멘트

お分かりいただけただろうか(오와카리 이타다케타다로우카) = 아시겠습니까 (주로 유령의 모습이 희미해서 한 번에 못 알아보는 경우)
もう一度ご覧いただこう (모오 이치도 고란 이타다코우) = 다시 한번 보도록하자 (영상 리플레이(Replay)후에 주로 사용)
○○とでも、言うのだろうか… = ○○이라고, 말하고 있는걸까... (예시 : 살해당한 령의 모습을 포착한 모습이라고, 말하고 있는걸까)

이 포스팅에 업로드되어있는 영상을 보면서 나레이션을 잘 들어보면 들을 수 있는 멘트






28

한 그릇 더 먹을 수 있을까...(おかわりいただけるだろうか)


※역주

나레이터의 단골멘트 おわかりいただけただろうか(아시겠습니까)의 변형대사.
발음이 비슷비슷해서 자주 농담소재로 쓰이는 모양입니다.




​40

>>28
젠장




30

다시 한번 보도록하자...





31

초심자가 촬영하는거라 화면이 너무 움직여서 멀미가 난다

감시카메라시리즈가 좋아






33

일반인「어, 지금 뭔가 보이지 않았어?(들리지 않았어?)」​←이런 계열은 낚시임






11

공원에서 비디오레터 찍는거




36

아버지한테 보내는 홈비디오

아이가 카메라쪽에 몸을 굽힘 → 어머니가 그만두라고 말함
→ 뒤쪽에 여자아이?의 검은 그림자가 손을 흔들고있다 → 한순간에 등뒤로 와있다

이런 동영상인데 삭제되어버렸지-




57

>>36

내가 말하던게 그거야

삭제된건가









※역주

>>11과 >>36이 언급한 영상입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여자아이 귀신이 귀엽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손을 막 흔들면서 다가오는게 좀 귀여워보이기도...





37

슬슬 새로운거 안 나오려나





38

>>37
나왔는데 전부 빌려갔다고 해서 지금 못 보고있어





41

그 비디오에서 가장 무서운건 최초에 『이 비디오는 불제를 끝낸 뒤 어쩌구』라고
나오는 화면이 내려간 후 기분나쁘게 조용한 방의 분위기



※역주

비디오 도입부에 늘 단골멘트가,

이 비디오는 일반인들의 투고로 이루어져있어 화면에 노이즈가 발생하는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비디오를 본 뒤 영적으로 문제가 생길 경우 제작팀은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비디오는 불제를 마친 영상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문구가 사라진 후 잠시동안 정적이 지속되는데 그걸 말하는듯.




42

놀이동산 미러하우스에서 뭔가 모친의 고함소리와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는거




45

>>42
그게 뉴로시스야








※역주

>>2에서 언급된 뉴로시스.

이미 폐쇄된 놀이공원에서 영상을 찍으며 화기애애하게 돌아다니는 두 여성.

동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이 갑자기 꺅! 비명을 지르는데, 그 순간 발목을 누군가에게 잡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점점 커지는 기괴한 고함소리와 아이의 울음소리..

딱히 귀신이 영상에 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어폰이나 헤드셋으로 소리를 들어보면 꽤나 오싹.
3분 근처에서부터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니 시간이 아까우신 분들은 그냥 2분 30초 경부터 재생하시면 됩니다.





44

노이즈계열은 무서워
특히 숲같이 생긴 곳에서 걷고있다가 노이즈가 발생한 뒤 마지막에 고개를 막 흔드는 그거

조작이라고 생각하면서 봐도 기분나빠
지금도 생각한 것만으로 소름돋았어








※역주

「명계와 이어진 숲(冥界へとつながる森)」이라는 제목의 투고영상인데,
투고자의 딸이 행방불명되어 지금도 소재를 알 수 없다고합니다.
행방불명 되기 전 딸인 Y씨가 약혼자 남성과 함께 어머니의 생신축하를 위해 촬영한 비디오레터입니다만,
노이즈가 일어나면서 숲을 걸어가는 여성의 모습, 여성이 다가와 화면 앞에서 고개를 흔드는 모습 등이 섞여들어옵니다.

>>44가 말하는대로 조작이라고 생각해도 매우 기분나쁘고, 무서우므로 주의




48

벽장 틈새에 어린아이가 있고 그 후 커튼쪽에 여자가 서있는 그것도 저주받은 비디오였나?

촬영자가 휴대폰을 떨어뜨리고 방치해놓고 도망가는거

이것저것 많이 빌려서 봤었으니까 뭐가 뭔지 모르겠어




49

>>48
저주받은 비디오 맞아

「섬뜩한 여자」라는 타이틀이었을걸





52

>>49
그거 맞네 고마워

비슷한게 여러가지로 많이 발매되고있지만 결국 저주받은 비디오 시리즈가 가장 완성도가 높아
좀 더 굉장한게 나오지 않으려나




54

>>52
그건 확실히 무서웠어

긴 버전으로 보면 집주인이 휴대폰을 떨어뜨리고 밖으로 도망친 후에
주온에 등장하는 「아아아아아아아아」비슷한 소리가 들리는 것도






58

>>54
그건 진짜로 무서워

가장 조작영상같지만 그래도 무서워




59

「섬뜩한 여자」는 속편도 있어










※역주

「섬뜩한 여자(不気味な女)」도 다른 호러프로그램에 소개되었던 영상입니다.

본편은 한 여성이 새로 이사온 맨션을 영상으로 찍으며 이것저것 자신의 방에 대하여 설명을 하는데,
벽장 안에 아이의 얼굴이, 커텐 앞에 생기라고는 전혀 없는 섬뜩한 여자가 찍힌 영상입니다.

25편에 본편이 수록된 후 30편에 후일담도 같이 수록되었는데,
자신이 투고한 영상이 저주받은 비디오에 수록된 것을 방에서 보는 영상을 또 찍었는데(...)
그 영상에서도 그 섬뜩한 여성의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누군가에게 팔뚝을 강하게 잡혀 멍이 생기는 등 기괴한 현상도 겪었다고합니다.

이후에 영상을 찍었던 맨션에 찾아가 꽃을 바치고 기도를 드린 뒤,
괴현상은 사라졌다고합니다.

투고자가 휴대폰을 떨어뜨리고 도망친 후에 들려오는 기괴한 소리도..






65

「섬뜩한 여자」는 촬영자가 꺅꺅거리는게 아니라 말없이 도망가는게 정말로 무서웠어

진짜로 무서울 땐 목소리도 안나오니까







출처 : 루리웹 괴담게시판 SSS◎SSS님

[2ch]강제 자살

내가 본 스너프 비디오 이야기이다.

리더로 추정되는 남자의 지시로 사람들이 작업을 시작하고, 이윽고 카메라는 무대를 비춘다.
막이 오르자 그 곳에는 소녀 17명이 늘어서 있다.
17명 다 유괴되었을 당시처럼 제대로 옷을 입고있다.
학교에서 사용되는 책걸상이 운반되었다.
리더격 남자가 소녀들에게 착석을 지시한다.
그녀들은 불안한 표정으로 망설이며 지시대로 자리에 앉는다.
소녀들이 꾸물대자 여 교사가 "어서 앉지 못해? 이제 마지막 순서야." 라며 목소리를 높인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랐으나 이게 마지막이라는 말을 듣고 표정이 조금은 밝아진 이도 있다.
그리고 남자가 소녀들의 책상 앞에 종이와 연칠을 가지고 와서 한사람 한사람에게 나누어준다.

"거기에 자기 이름하고 지금 심경을 적도록 해라. 쓰지 않는 아이는 벌을 주겠다."

남자는 말했다.
마지못해 소녀들은 연필을 손에 들고 종이에 댔다.

"재밌었다, 힘들었다, 죽고싶다, 집에 가고싶다 이런거 쓰면 돼. 알겠니? 알겠으면 얼른얼른 쓰도록 해."

여교사가 소리높여 소녀들에게 말했다.
그녀들은 주저하며 각자 무엇인가를 써내려갔다.
모두 작성을 마치자 옆에서 카메라가 그내용을 비춘다.
[심하다][빨리 집에가고싶다][창피하다][아팠다] 등등. 죽고싶다고 쓴 이도 있었다.





종이를 모두 회수한 후 다음 지시를 내려졌다.

"좋아. 이번엔 옷을 벗고 의자에 앉도록 해라. 옷은 제대로 잘 개어서 책상 위에 올려두도록 해. 속옷은 교복 위에 두고."

여교사는 어째서인지 조금 상기된 표정으로 하지만 엄격한 목소리로 지시한다.
소녀들은 얌전히 반쯤 포기한 듯 옷을 벗기 시작한다.
벗는 속도가 느렸기때문에 여교사가 또 "빨리빨리 못하겠니!!" 하고 소녀들을 재촉한다.
거의 대부분의 소녀들의 몸이 깨끗했지만 끔찍한 고문의 흔적이 있는 소녀도 몇명 눈에 띄었다.
핏자국이나 상처를 치료한 흔적이 있는 소녀도 있었다.
교사들은 힐쭉힐쭉 웃으며 그 모습을 지켜본다.
소녀들은 전라 상태로 의자에 앉아 책상 위에 잘 개어둔 옷을 올려둔다.




 
다음 지시가 내려진다.

"이제 의자를 책상 앞으로 가져가서 앉도록해."

이윽고 전원이 전라로 무대에 일렬로 앉아있는 상태가 되자, 여교사는 입을 열었다.

"이제 마지막 연출을 할거야. 잘 듣도록해. 지시대로만 하면 되니까. 알겠니?"

소녀들은 작게 끄덕였다.

"대답은?!!"

여교사가 대답을 강요하자 금방이라도 꺼질듯한 자그마한 목소리로 소녀들은 대답을 한다.
그러자 무대 위에서 17명의 소녀들의 머리 위로 각각 밧줄이 내려왔다.
밧줄 앞에는 동그랗게 올가미가 만들어져 있었다.
그 것을 본 소녀들은 조금 웅성거렸다.

"이제부터 제군들이 목을 메는 연기를 해줘야겠어. 알겠나?"

소녀들은 물론 목숨의 위협을 느끼고 거부한다.
특히 가장 나이가 많은 한 소녀는 울면서 호소한다.

"거짓말!!연기같은 소리하지마. 안죽일리가 없잖아. 지금까지 한걸 보면 알아!!!제발 부탁이에요. 살려주세요."

교사들을 신용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렇다고 아무도 반항하는 사람은 없다.
목숨을 구걸하는 것일까.
여교사는 질렸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잘 듣도록해. 이건 다 연출이야. 죽기 전에 다 내려줄테니까. 단, 말 안듣는 애는 목을 매달아버릴거야. 물론 그런 사람은 죽을때까지 내려주지 않는다. 알아들었나!?!"

하지만 아무도 신뢰하는 눈치가 아니다.
소녀들의 불신감은 지당했다.
방금전까지 가해지던 행위들을 생각하면 당연했다.

"내려준다는 보증도 없고, 애시당초 그런말을 믿으라는게 더 무리라구요."

가장 나이가 많은 소녀가 말했다.
그 말을 듣고 여교사는 만면에 미소를 띄우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안심하렴. 잘못해도 죽이지 않을테니. 나는 살인까지 할 생각이 없어. 만의 하나를 위해 의사 선생님도 저기 계시니 안심하도록 해라."

하지만 역시 믿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자 남자교사들이 소녀를 무대에서 내려오게 한다.

"괜찮아. 설득하는 것 뿐이다. 죽이지 않아. 너희들도 이야기 들어줄거지?"

남자 교사는 그렇게 말하고 가장 나이가 많은 소녀에게 다정한 목소리로 말을 건네며 그녀를 별실로 데리고 간다.
무대 위에는 16명의 당혹한 소녀들이 남겨졌다.
리더 격이었던 나이 많은 소녀가 끌려갔으니 불안해진 것이다.
더이상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되자 여교사는 "이제 시작해볼까?" 라고 했다.
아직 납득하지 못한 이들도 있는 듯 했지만 이제 더이상 알겠다고 하는 수밖에 도리가 없다.



 

소녀들은 튼튼해보이는 철제 수갑을 받는다.
그리고 의자 위에 올라가라는 지시를 받는다.
소녀들이 지금까지 앉아있던 의자 위에 수갑을 가지고 올라서자 올가미는 얼굴 앞으로 다가 왔다.
막상 눈 앞에 있는 올가미를 보자 모두들 불안해한다.
어쨌거나 살려준다는 보장은 없는 것이다.

"다음엔 올가미에 목을 걸도록 해라. 밧줄이 목 뒤로 오게끔."

다소 망설이긴 했지만 하나 둘 자기 손으로 올가미에 목을 들이미는 친구들을 보고 이윽고 전원이 올가미에 목을 걸었다.

"됐니? 의자에서 떨어지면 안돼. 알겠지? 인간이라는게 목좀 맨다고 곧장 죽지는 않으니까. 곧바로는 못죽는거야. 제군들이 동시에 연출해주기만 하면 우리가 바로바로 내려줄테니까. 알겠나? 자 봐봐."

소녀들이 여교사가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쪽을 올라다본다.
나이프를 들고 밧줄 상단을 끊을 준비를 하는 사람이 있다.

"절대 죽도록 내버려두지 않으니까 안심하도록 해. 여기있는 카메라로 목 메는 씬만 찍으면 끝이야. 그리고 오늘 있었던 일 아무에게도 말하지않겠다고 약속해주면 저 분이 제군들의 밧줄을 잘라줄거야. 그리고 제군들은 집에 가는거다. 알겠나?"

여교사가 소녀들의 얼굴을 본다.
소녀들은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다.

"자 이제 아까 준 수갑을 왼쪽 손목에 채우도록 해라."

여교사의 말에 망설이며 전원 왼쪽 손에 수갑을 찬다.
철컥 하는 금속성 소리가 울려퍼진다.

"그 다음에는 등 뒤로 손을 올리고 오른쪽에도 수갑을 채운다."

양 손의 자유를 잃게된다고 생각하니 소녀들은 멈칫했지만 집에 돌려보내주겠다는 말을 믿고싶었던 것인지, 전원 양손을 뒤로 돌려 수갑을 찬 상태가 되었다.
카메라가 소녀들의 주위를 한바퀴 돌며 촬영한 후 그 작은 손목에 채워진 수갑에 초점을 맞춘다.
소녀들의 팔은 하릴없이 가늘었고 수갑도 그에 맞추어 조금은 작은 사이즈였다.
그 작은 손목에 채워진 수갑들은 참으로 이상한 광경이었다.

"다음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조금 괴롭겠지만 곧바로 구해줄테니까. 다음 신호에 맞춰서 의자에서 뛰어내려라."

물론 의자에서 뛰어내리면 목을 맨 상태가 되어버린다.
연출인지 카메라 앞으로 영상 촬영에 사용할 슬레이트 보드를 가져온다.
그 곳에는 [소녀단체 강제자살 씬]이라고 쓰여있었다.
그리고 여교사가 지시를 내린다.
구해주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전원이 의자에서 뛰어내린다.





맨 처음으로 떨어진 소녀에게서 흐릿한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괴로운 듯 신음 소리가 주변에 울려퍼진다.
하지만 역시 전원이 뛰어내리지는 않았다.
그러자 로프가 천장에서 내려와 느슨해진다.
소녀들은 두발을 딛고 설 수 있게 된다.
보건의가 맨 처음에 떨어진 소녀에게 다가와 걱정스러운 얼굴로 진단한다.
잠시 후 밧줄은 원위치로 당겨지고 여교사가 말을 꺼낸다.

"다들 한꺼번에 뛰어야해. 알겠니? 다시 한번 해보자. 지금 본것처럼 바로 로프는 느슨해 질거고 구해줄 준비는 다 갖춰져 있으니까. 의사선생님도 만에 하나의 상황에 대비해서 대기하고 계시니까."

신용하게 만들기 위한 연기인지 모르지만 목소리는 진지하게 들린다.
소녀들은 방금의 이야기로 조금 안심한 듯 표정이 조금씩 풀려보인다.
보건의가 상냥한 표정으로 "안심하렴"하고 말을 건넨다.
다시금 소녀들이 의자 위에 올라서서 눈 앞의 밧줄에 목을 건다.
이번에는 수갑을 찬 상태였기 때문에 여교사들이 직접 밧줄을 목에 걸어준다.
소녀들은 더이상 아까처럼 딱딱하게 굳은 표정이 아니다.
그리고 여교사는 "한꺼번에 뛰는거 명심해" 라고 말을 하더니 신호를 보낸다.
소녀들은 좌우를 살피더니 신호와 동시에 이번엔 전원이 의자에서 뛰어내린다.





소녀들의 가느다란 목에 그녀들의 체중이 전부 걸린다.
밧줄이 죄어들기 시작한 듯 신음소리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온다.
그리고 소녀들이 올라서있던 의자는 전부 회수되고 소녀들의 발 밑에는 바가지가 놓여진다.
역시나 구하려는 시도는 전혀 없다.
여교사들은 기쁜 표정으로 괴로워하며 버둥대는 소녀들을 그저 바라만 본다.

그리고 무대 옆에서 아까 끌려간 그 소녀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미 목에는 올가미가 걸려있고 두 손은 등 뒤에서 묶여있으며 두 다리에도 철제 족쇄가 채워져있다.
교사들이 그녀를 속아넘어가 목을 멘 소녀들 옆에 나란히 세우고 밧줄을 건다.
이번에는 억지로 밧줄을 끌어당긴다.
이미 메달린 소녀들도 그 장면을 보고 동요하는 모습이지만 이미 그런걸 신경쓰고 있을 때가 아니다.

죽는다!!!!
전원 절감하였을 것이다.
그녀들의 표정은 눈물과 고뇌로 점철되어 간다.

디딜 곳 없는 다리를 필사적으로 버둥거리는 바람에 밧줄이 목에 한층 더 옥죄던 아이
얼굴이 보랏빛으로 변하여 울부짖으며 빙글빙글 회전하는 아이
수갑을 찬 손을 빼려고 힘을 주어 손목이 피투성이가 된 아이
이미 경련이 시작되어 분뇨가 흘러내리는 아이.

광기어린 표정 이러한 광경을 보는 여교사.
교사에서 보건의까지 할 것 없이 남자 교사들과 광란 상태로 집단으로 성관계를 맺고 있다.





이러한 광경들이 빠짐없이 비디오에 찍혀있었다.
목을 멜 경우 즉각적으로 죽음에 이르지 않는다.
움직임이 무뎌지고 구멍이라는 구멍에서 액체가 흘러나오고 있지만 소녀들은 당분간 살아있었다.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렀을까.
소녀들의 밑에 놓여진 바가지가 거품과 분뇨로 가득 찼다.
움직임이 멎어든 소녀들의 목에 걸린 밧줄을 자르고 한명 씩 무작위로 무대 위로 내린다.





아직 작고 예쁜 17명의 여자아이.
아직 온기가 남아있을 지 모르지만 살아 숨쉬는 이는 아무도 없다.
교사들은 소녀들을 무대위에 일렬로 눕히고 배 위에 아까 작성한 [이름과 감상]을 쓴 종이를 올려놓고 아직 사후강직이 시작되지 않 시체들 한명한명 클로즈 업 해서 촬영하고 영상은 끝이 났다.
나머지 재생시간 동안은, 17명의 소녀들이 유괴되는 모습, 체육관에서 능욕되는 모습, 자기소개하는 모습들이 편집된 영상이었다.
시체에 못된 짓을 당하는 영상도 있었다.
해부를 당하는 영상도 있었다.
조작이라고는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영상이었다.





이 영상이 끝난 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전신에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다.
부엌으로 마실것을 가지러 가는 김에 신문을 들고 방으로 돌아와 마음을 진정시키려 캔커피를 마셨다.
신문을 팔락팔락 들추며 한동안 읽다보니 나는 한 기사에 눈이 갔다.
[인플루엔자 집단감염으로 17명의 학생이 사망]
OO현의 XX학교 기숙사에서 초중고등학생 도합 17인이 인플루엔자 감염에 의해 사망했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확실히 최근에는 인플루엔자에 의한 사망자가 등장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허나 기사에는 사망자들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었다.
비디오에서 보았던 17개의 이름이었다.
연령도 정확히 일치했다.
소녀들이 자기소개한 영상, 이름이 적혀진 종이가 놓여진 시체들이 찍힌 영상을 지금 방금 보았다.
다시한번 비디오의 마지막 부분과 신문을 비교해 보았다.
이름이 모두 일치했다.
인플루엔자라니......
신문 기사에 따르면 이 XX학교는 전 학년이 기숙사에서 살아야하는 기숙 여학교로, 몇년 전에도 식중독으로 인해 몇명의 학생이 단체로 목숨을 잃은 적이 있다고 나와있었다.

[2ch]사메지마 사건

사메지마 사건.
鮫島事件
-일본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2채널'에서 시작 되었으며, 2채널에선 금기사항.








사메지마 사건이 최초로 화두에 오른 것은, 2001년 5월 24일.일본의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 

2CH의 라운지판에서 「전설의 `사메지마 스레' 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라는 스레가 시작이었다고

사메지마 사건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것(스레)가 발단이라고 한다. 그 최초의 내용은…




여기 라운지판에서 전설이 된 「사메지마 스레」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스레드입니다. 모르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2채널에서 오래 활동하신 분들중에선
기억하고 계신 분들도 많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스레를 올리는 저도. 당시에 「사메지마 스레」를 보고 나서 2채널에 빠졌습니다.
그것을 보았을 때의 쇼크는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그 스레를 보존하고 있는 사람 있습니까?




(이)라는 것으로, 사건을 모르는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식의 글이었다고.

이후에 2채널은 위의 스레드를 발단으로, 사메지마 사건에 관해서 논의하는 스레드로 넘쳐났다고 한다.

이러한 스레드가 양산되는 과정에서 「사메지마 관련 이야기 = 금기」라는 약속이 생겨났으며

사건에 관련된 사람이 어찌 죽었다거나 `일본 정부가 암묵적으로 이 사건을 숨기고 있다'는 등의 그럴 싸 한 단편적인 정보들이 추가되었다.


그 후도, 사소한 계기로부터 사메지마 사건이라는 이름을 들은 사람들이 「사메지마 사건이란 무엇입니까」라고 묻는 스레드를 만들면,

그 즉시 코멘트에 「그런 기분나쁜 이야기 꺼내지마」「2채널의 어두운 부분이다」「그 사건을 생각나게 하지 마라」와(과) 

같은 코멘트들이 기입되,「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역시 뭔가 있는 거 같은, 꺼림직한 사건」(이)라는 이미지가 형성되었다.






사건의 전말. 




■사메지마 사건.

사메지마(鮫島)란 아이디로, 특정 웹 사이트에 아동 포르노, 스너프 필름 등 반사회적인 영상물들을 지속적 공급하던 업자가 있었는데.
그 내용이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많은 인터넷 유저들이 사메지마의 정체를 궁금해 했다.
사메지마가 공급하던 동영상들은 갈수록 점점 도를 넘어서서 반인륜적 내용으로, 많은 사람들을 분노케 하였다고.
그런데 어느 날, 어느 인터넷 유저가 개인적인 거래를 미끼로 사메지마를 불러내서~ 그의 정체를 알아내기로 결심하고, 
(혼자 가긴 역시 꺼림직하니까) 2ch에 접속하여, 같이 사메지마의 정체를 파헤칠 동료들을 모집했다.
정의감에 충만한 이들은, 사메지마를 불러내서 가볍게 응징 할 생각이었지만, 거래장소에 나온 「사메지마」를 만나자 '가벼운 응징'은 '집단 구타(린치)'로 이어지고, 동료 중 한 명이 그 처참한 광경을 자신의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2ch에 실시간으로 올리기 시작했다.
구타당한 사메지마는 결국에 죽고 마는데…

수일 후에, 이 동영상이 올려진 웹사이트에 스스로를 「사메지마」라고 밝힌 인터넷 유저가 복수를 다짐하는 글을 올렸다.
그 후, 「진짜 사메지마로부터의 보복」을 두려워한 가담자들은 서로 연락을 끊고 뿔뿔이 흩어졌으나, 결국에 차례차례로 사메지마로부터 보복을 당해 살해되었다고 한다.

나중에 이 사건에 대해서 '국가공안위원회' 같은 정부기관이 직접 개입하여, 일체의 증거물인 「사메지마가 올린 영상들」「관련 게시물」「린치살해 동영상」「사메지마 운영 웹 사이트」 등을 폐기처분하고, 사건전체의 내막을 은폐하려고 한다고.
정부의 이러한 태도는 "사메지마의 정체"와 사회적 파장이 큰 반인륜적 내용이 국가에 가져올 파급효과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라고 해석되고 있다.





■사메지마 사건의 진실

사메지마 사건의 진실은, 2ch이 아닌, 언더그라운드 적인 사이트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그 사이트에서 사메지마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던 사람은 스너프 필름을 팔았다. 몇 개나 되는지는 아무도 몰랐지만, 모두 장애인이나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없는, 그런 아이들이 죽임과 강간을 당하는 내용의 비디오였다. 

그 사이트의 이용자들은 그 비디오를 판매하는 사메지마라는 남자에게 물었다. "그 비디오에 찍힌 남자가 누군지 아느냐?" 라고. 그러자 사메지마 본인은 입 싹 닫았다고.

사메지마의 이러한 행동이 게시판 사용자들을 터무니없는 상상에 빠뜨려,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든 것.
"저(그) 남자가 비디오에서 아이들을 괴롭히고 죽인 그 주인공일지도 모른다." 라고.
그리 생각한 한 정의감 넘치는 사람이, 역 아픙로 사메지마를 불러냈다. 물론 그의 패거리도 함께.
그리고 그때부터 피의 복수가 시작되었다. 

사메지마가 린치당하는 과정은, 당시 인터넷에 실황으로 사진 전송되어 중계되었다. 
사건 이후, 인터넷에 「사메지마 사건」 을 검색하면 나오는 것은 린치를 가하던 사람들이 찍은 피의사진 16장이다. 물론 현재는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지 않을 터.

무튼, 사메지마를 린치하면서 찍은 사진의 첫장은, 역 앞 간판을 찍은 사진에서부터 마지막은 사메지마의 잘게 잘린 손가락으로 끝난다. 
그리고, 그 린치가 끝난 뒤. '그 사이트'에 접속한 가해자들은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자신들이 죽인 남자는 사메지마가 아니었다. 그를 사칭한 사람이었을 뿐.

진짜 사메지마는 사람들이 실황으로 자신을 사칭한 자를 죽이는 사진들을 보고 격노했다. 그리고 글을 올렸다. 「저 사건에 가담한 사람들, 죽인다.」라고. 정말 얼마 안 지나서, 린치에 가담한 사람 여섯명이 죽었다.
사인은 갖가지였다. 모두 타살. 웹상의 모두가 사메지마가 죽였을 거라고 생각하고, 사메지마가 죽였다고 믿었다.
물론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그 일에 놀란 사람들은 「사메지마」를 금기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나, 잠잠해진 지금도 2ch에서 사메지마가 금기인 이유는, 2ch 운영자인 히로유키가 「사메지마 사건」에 가담했기 때문에 생겨버린
본인의 두려움 때문이라고 한다.





사메지마사건 전모에대한 글



この機?に事件の全貌を書き?んでみうかな。 
이 기회에 사건의 전모를 써보도록 할까...

そろそろ暴かれても良いころだと思うし正義感の?い人は未だにあの事件に 
슬슬 밝혀져도 될 때라고 생각하고 정의감 강한 사람은 아직 그 사건에

大して憤りを感じてる。俺も含めて。やっぱり鮫島事件は社?の醜?な部分が 
대해(?して의 오타라고 생각) 분노를 느끼고 있다. 나도 포함해서. 역시 사메지마 사건은 사회의 잔악한 부분이

凝縮された事件だしこの確かに存在するこの事件を後世に?えていくのは?人の義務だと思う。 
응축된 사건이고, 분명히 일어난 이 사건을 후세에게 전하는 것은 증인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この事件の?相に?れる事でもしかすると俺の身に何か起こるかも知れない。 
이 사건의 진상에 관한 일이라도 어쩌면 내게 뭔가 (해가) 일어날지도 모른다.

でもまぁ誰かがいつかは語らねばいけない事。今からリアルタイムで書き?みを始める。 
ちょっと待っててくれ。
그렇지만 뭐, 누군가 언젠가는 말하지 않으면 안될 일. 지금부터 실시간으로 써가도록 하겠다.
잠깐만 기다려줬으면 한다.

まず性格には例の事件は2ちゃんで起きたものではない。あの事件は2ちゃん以前に 
먼저 정확히는(正確의 오타라고 생각) 그 사건은 2ch에서 일어난 것도 아니다. 그 사건은 2ch이전에

存在した大型?示板「あめぞう」で起こった。まず最初に事件とは直接の?係は無いが、 
존재한 대형게시판 「あめぞう」에서 일어났다. 먼저 최초에 사건과는 직접 관련은 없지만,

鮫島事件の持つ影響力を物語る事例を。
사메지마 사건이 갖는 영향력을 말해줄 사례를 (쓰도록 하겠다.)

あの事件以後、鮫島というハンネを持ったやつが現れた。 
그 사건 이후, 사메지마라는 닉네임(게시판에 글을 쓸 때 쓰이는 작성자명)을 가진 녀석이 나타났다.

無論、?者だ。そいつは冗談で鮫島を?って書き?みをしていたのだがそれが 
물론, 가짜다. 그녀석은 농담으로 사메지마을 가장하며 써갔으나 그게

あめぞうのユ?ザ?にはジョ?クとして受け入れられず散?に叩かれた。 
「あめぞう」 유저에겐 농담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처참히 공격받았다.

こいつのせいで鯖が三つも落ちたからあめぞう住人の反?たるやそれはそれは凄まじかった。
이녀석 때문에 세 서버나 다운되었기 때문에 「あめぞう」 주인(게시판 이용자)들의 반응은 너무나 굉장했다.

「あめぞう」衰退の原因はこの?者も含めて一連の鮫島事件に起因すると思われる。
「あめぞう」쇠퇴의 원인은 이 가짜도 포함해 일련된 사메지마사건의 기인하리라 생각된다.

さて、前置きはここいらにして鮫島というハンネにここまでの嫌?感、過?反?を取らせた 
자, 서문은 이정도로 해두고 사메지마라하는 닉네임에 이렇게 혐오감, 과잉반응을 불러오는

事件の核心に迫ってみよう。ここからはsage進行に協力してくれ。 
사건의 핵심에 다가가보도록 하자. 여기서부터는 sage진행에 협력해 줬으면 한다.
(sage는 2ch 게시판의 기능중 하나로, 입력란에 「sage」라 적으면 게시물의 배열을 바꾸지 않고[원래 새 게시물은 제일 위에 뜸] 쓸 수 있게 되어[그 게시물이 뒤로 쳐지게 됨] 눈에 띄이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이용자들이 좋아하지 않을 만한 내용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내용을 적을 때 이용되는 기능인데, 그 기능을 이용한 진행방식을 sage進行라고 합니다. 따라서 sage진행에 협력하라는 얘기는 이 진행방식에 협력하다는 얘기.)

ヒントは2ちゃんねるでいう?況系。鮫島というコテハンをオフでJR柏?前に呼び出し 
힌트는 2ch에서 말하는 실황계(실제 상황처럼 글을 써가는 것, 그런 계통). 사메지마라는 고정 닉네임을 가진 사람을 오프라인에서 JR카시와 역 앞에 불러내

20人でリンチし殺した。虐殺と言ってもいい。
20명이서 린치(私刑 - 법에 따라서 행하지 않고 사적으로 가하는 형벌)해 죽였다. 학살이라 해도 좋다.

その模?を?況したのが「鮫島スレ」と呼ばれるスレッドである。 
그 형상을 실황한(그 상황을 중계하듯 쓴) 것이 '사와지마 게시물'이라 불리는 게시물이다.

鮫島事件が語られる時、「血の16?像」という?語がキ?ワ?ドとして出るが 
사메지마 사건이 입에 오르내릴 때, '피의 사진 16장'이라는 단어가 키워드로 나오는데

それは?況の際うpされた?像のことである。柏?の看板を撮った1枚目から始まり 
그건 실황 때 올려진 사진이다. 카시와역의 간판을 찍은 1장부터 시작해

最後の16枚目には殺された鮫島の千切れた指だけが?っている。 
마지막 16장 째에는 죽은 사메지마의 잘게 잘린 손가락이 찍혀있다.

これらの?像の?虐性はグロ耐性のある人でも目を背けそうになる程のものだという。 
이 사진의 잔학성은 징그러운 걸 잘 보는 사람이라도 눈을 돌릴만한 정도였다 한다.

背景に?む性質上、出回ることの無い?像である?、俺も全ては見たことが無いが、
배경에 가려진 성질상, 나돌지 않는 사진이기 때문에, 나 역시 모두 본 적은 없으나,

見ることの出?たすうまいは相?なものだった。
볼 수 있었던 몇 장은 그럴만한 것(위에서 말한 그 정도와 같음)들이었다.

ちなみに過去2ちゃんで起きた「ディルレ事件」。有名な猫虐殺?況スレで 
덧붙여 과거에 2ch에서 일어난 「ディルレ사건」. 유명한 고양이 학살실황 게시물로,

うpされた?像の中で殺された子猫の首にディスクが?かれ「私は敗北主義者です」 
올려진 사진 중에서 죽임을 당한 어린 고양이의 목에 끼인 원판에 '나는 패배주의자입니다'

と書かれていた。これは件の?像集をパロディ?にしたものだった?、?時の住人の 
라고 적혀있었다. 이것은 사건의 사진집을 패러디한 것이어서 당시 주인들의

逆鱗に?れて祭り?態になった。
노여움을 사, (나쁜 의미의)축제분위기가 되었다.

さて、何故座目島がリンチされるに至ったか? 彼はあめぞうでビデオ販?をしていた。 
자, 왜 사메지마(鮫島의 오타라고 생각)가 린치되게 되었을까? 그는 「あめぞう」에서 비디오 판매를 하고 있었다.

ビデオの?容は障害者?級の女?を虐待?姦して?り、最後には殺してしまうといった 
비디오 내용은 장애자학급 여자애를 학대강간하여 괴롭히고(자기 마음대로 가지고 놀고), 마지막엔 죽여버렸다는

鬼畜ビデオである。通?「みずき」と呼ばれる。そのうちビデオの撮影者が販?者の鮫島本人 
잔인무도한 비디오다. 통칭 '미즈키'라고 불린다. 그 중 비디오 촬영자가 판매자인 사메지마 본인

であるのでは無いかという憶測が飛び交った。鮫島本人がそれを否定せず自らの素性について 
이 아닐까 하는 억측이 나돌았다. 사메지마 본인이 그를 부정하지 못하고 자신의 소성에 대해

何も語らずに煽られるままに放置していたので却って??味さと不?味さが?していった。 
아무것도 말 못하고 내몰린 채 방치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진실미와 섬뜩함을 더했다.

鮫島からビデオを買った者の性格な?は不明。ビデオに?する補足は後述する。 
사메지마에게서 비디오를 산 사람의 정확(正確의 오타라 생각됨)한 수는 명확치 않다. 비디오에 관한 보충은 나중에 쓰겠다.

とにかくそのビデオの評判は?かった。
아무튼 그 비디오의 평판은 나빴다.

そこで正義感に燃えたあるコテハン、eomという男が鮫島にオフを持ちかけた。 
그래서 정의감에 불탄 한 고정 닉네임, eom이라는 남자가 사메지마에게 오프라인에서 만나기를 제의했다.

リンチの主謀人は彼である。
사형의 주모자는 그다.

そして柏?にはeomが仕組んだ策略により鮫島は集?リンチされ殺された。
그래서 카시와역에는 eom이 짜낸 책략에 의해 사메지마는 집단 사형(私刑)되어 죽었다.

だけではタブ?にはならない。オフに現れた鮫島と思われた男は本人では無かった。 
이 정도론 금기시 되지 않는다. 오프라인에 나타난 사메지마라 생각된 남자는 본인이 아니었다.

調子に?って鮫島を語ったばっかりに?の鮫島は殺害された。
지나치게(자기 흥에 돋아 자기 마음대로 지껄여) 사메지마 얘기를 꺼낸 탓에 가짜 사메지마는 살해되었다.

あめぞうに現れたニセの鮫島の叩かれ方もこれに所以する。
「あめぞう」에 나타난 가짜 사메지마 공격방식도 이에 기인한다.

一連の事?を知る住人からは極めて不謹?に見えたのだろう。 
일련된 사실을 아는 주인들은 너무나도 조심성없게 보였던 것이겠지.

2ちゃんであれば許容されたかも知れないジョ?クも。 
2ch에서라면 허용됐을 지도 모를 농담도.

そして?の鮫島本人はというとその?況で男の虐殺される?過を見て激?した。 
그리고 사메지마 본인은 그 실황에서 남자가 학살되는 경과를 보고 격분했다.

どういった技術を用いるのかは俺は知らないが、
어떤 방법을 썼는지 나는 모르겠으나,

後日書き?みからリンチに加わった人達の住所を特定し 
후일 게시물에서 린치에 가담한 사람들의 주소를 특정해

分かっているだけでも2人を殺した。その事を鮫島は前回の報復であると書き?みをする。 
알고있는 것만으로도 두 사람을 죽였다. 그 일을 사메지마는 일전의 보복이라며 게시물을 쓴다.

また鮫島スレに??した物は皆殺しにしてやる、とも書き?んだ。 
또 사메지마 게시물에 관여한 사람(者의 오타라 생각)들은 모두 죽여버리겠다라고도 썼다.

これはあめぞうユ?ザ?を震?させた。 
이는 「あめぞう」유저를 떨게 했다.

この時点ではまだ事件の事は警察に??していなかった。 
이 시점에서 아직 사건은 경찰에게 발각되지 않았다.

その頃、ネット?示板は現在と違いまだ極めてアンダ?グラウンドなものであった。
그 때쯤, 인터넷게시판은 현재와는 다르게 아직도 너무나 언더그라운드(눈에 보이지 않는 숨겨진 부분, 세계 / 음침한... / 혹은 상업성을 무시한 예술)한 것이었다.

eomは主謀者である自分が鮫島に必ず殺されるであろう事に脅え警察に自主する。 
eom은 주모자인 자신이 사메지마에게 반드시 죽여질 거라 겁을 먹어 경찰에 자수(自首의 오타라 생각)한다.

しかし警察は事件の?緯を知り閉口。ネットがさほど浸透していなかった?時にすれば 
그러나 경찰은 사건의 경위를 알고 함구. 인터넷이 그렇게까지 퍼지지 않았던 당시 상황으로썬

この事件は極めて異質であった。被害者は?は無?係者、加害者は正義感に燃え私刑を 
이 사건은 너무나 이질적이었다. 실은 피해자는 무관계자, 가해자는 정의감에 불타 사형(私刑 - 린치)을

加えようとするもその方法は集?でのリンチでしかも被害者が苦しむ?を 
가하려했는데 그 방법으로 집단이 린치(했다는 것), 게다가 피해자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況しそれをカメラに?め公開するなどの?奇性を持ち?せた愉快犯的側面もある。 
실황해 그걸 카메라에 찍어 공개하는 등, 엽기성을 함께 가진 유쾌범(세상을 놀랍게 하고 그 반응을 즐기기 위해 일으킨 범죄)적인 면도 있다.

殺害目標となった?の鮫島は知的障害者の女?を?姦殺害したポルノビデオを 
살해 목표가 된 그 사메지마는 지적장애자인 여자아이를 강간, 살해한 포르노 비디오를

ネット上で?り捌き、リンチのあったことを知って復讐として?係者2人を殺している。 
인터넷 상에서 널리 팔아, 린치가 일어난 것을 알고 복수 명목으로 관계자 2명을 죽였다.

あめぞうという?示板自?にはまず、そういった類のビデオの販?を?認した罪と 
「あめぞう」린 게시판 자체엔 먼저, 그런 계통의 비디오 판매를 묵인한 죄와

同じく?虐な犯行の?況も放置していた罪がある。 
마찬가지로 잔학한 범행을 실황한 것도 방치한 죄가 있다.

そして?警は??しきれずにあろうことか事件の究明を放棄した。
그리고 현경은 대응하지 못했는지 사건의 구명(규명)을 포기했다.

普通の殺人事件として?理し、一人の男が殺された事にある背景を無視した。 
일반적인 살인사건이라 처리하고, 한 남자가 죽임을 당한 일에 배경을 무시했다.

現在、公安はこの過去の汚点を?蔽。曝されると希代の不祥事になってしまうので 
현재, 공안은 이 과거의 오점을 은폐했다. 알려지면 희대의 불상사가 되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巷にこのことが暴露されないように極秘で逃亡中の鮫島を追跡している。
세간에 이 일이 폭로되지 않도록 극비로 도망중인 사메지마를 추적하고 있다.

この事件にはネット?示板の匿名性が孕む危?性と、それ故に自制心の 
이 사건엔 인터넷 게시판의 익명성이 갖고 있는 위험성과 그런 까닭에 자제심이

タガが外れてしまうこと。在日、障害者、?童ポルノ、警察の怠慢と?蔽、?奇的な殺害方法、
풀어져버리는 것. 재일(외국인, 재일조선[한국]인을 지칭하기도 함), 장애자, 아동포르노, 경찰의 태만과 은폐, 엽기적인 살해방법

事件自?が恐らく迷宮入りである事。また鮫島の素性が元??師では?と?かれている 
자칫하면 사건 자체가 미궁에 빠지는 것. 또 사메지마의 소성이 원래 교사였는 것은 아닐까하며 극히 일부에서 얘기하는(←속삭이는)

事など??な要素が混在している。 
일 등 여러 요소가 혼재하고 있다.


そしてもう一つ。2ちゃんでこの事件が禁忌とされる本?の理由。
그리고 한 가지 더. 2ch에서 이 사건이 금기시 되는 진짜 이유.

それは例の 「鮫島スレ」に2ちゃん管理人ひろゆきの書き?みがあったからである。 
그건 그 '사메지마 게시물'에 2ch 관리인 히로유키의 게시물이 올려져 있기 때문이다.

それがどういった類の書き?みであったかは事件直後の「あめぞう」閉鎖により知る 
그게 어떤 유형의 게시물이었는가는 사건 직후 「あめぞう」 폐쇠에 의해 알

由も無いが、2ちゃんで行われる鮫島?連の?相に?れた書き?みの削除などから 
도리가 없으나, 2ch에서 일어나는 사메지마 관련 진상에 관한 게시물 삭제 등에서

推測すると?意の?ったものであったのかも知れない。 
추측해보면 악의가 담긴 것이었을 지도 모른다.

現在、鮫島事件は「牛の首」という恐怖?のように中身の存在しない
현재, 사메지마 사건은 '소의 목'이라는 괴담처럼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ジョ?ク であるという認識のされ方が定着しているが、それが?ぺい工作の一環であるという
농담이라는 인식 방법이 정착되어있으나, 그것이 은폐 공작의 일환이라는

事を忘れて欲しくない。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この書き?みをするには大?な決意が要った。 
이 게시물을 쓰는 데엔 힘든 결의가 필요했다.

決して忘れて欲しくない。書き?みが消される前に是非保存して貰いたい。 
절대 잊지 않았으면 한다. 게시물이 지워지기 전에 꼭 보존해줬으면 한다.

その後、この事?を?める?めないのは貴方たちの判?に委ねる。
그 후 사실을 널리 알리느냐 알리지 않느냐 하는 것은 당신들의 판단에 맡긴다.

それによってネットを含めた日本社?が?化される事を 
그에 따라 인터넷을 포함한 일본사회가 정화되기를

希求してやまない事を。 
어디까지나 요구는 것을 (바라며).


では。
그럼.








각설하고 일본의 어느 사이트에서는 특정어가 아예 안써지는등의 방법으로
사메지마 사건에 대해 함구하는 분위기가 강하지요...
bbs.enjoyjapan.naver.com/tbbs/read.php?board_id=tlife&nid=1059808&st=title&sw=%EC%82%AC%EB%A9%94%EC%A7%80%EB%A7%88

이걸봐도 알수있습니다.

enjoyjapan에서 시사/경제란에서 제목을 '사메지마'로 검색하면
정말 장난이 아니군요.

일단 제대로 건지신거 맞습니다. 제가 완전한 해석은 아니지만 대충의 해석을 
간단히 합니다. 실력이 그리 출중하지 않아요.
처음에는 이걸 강조하는군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 사건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데 그건 이미 대다수 와전되고 왜곡
되어졌다. 물론 그것에 대해서 나는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진실이 완전히 끊기는것은 분명히 잘못이므로 여기 밝힌다.' 이런 내용입니다.

사메지마는 사람의 이름(혹은 아이디)입니다. 지명이 아니군요..

이놈이 정신지체 장애인인 여자아이를 스스로 강간하거나 재일교포를 학대하거나 그런 엽기적인 행위를 스스로 비디오로 찍어 판매한듯 합니다.

여자의 비디오는 '미즈이' 라는 제목 (이름인듯)이군요.

그래서 이 비디오를 구입한 네티즌으로부터 상당히 혹독한 평을 듣고 평가도 나쁘지만
이놈은 점점 더 심한 비디오를 판매합니다.

이에 oem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네티즌이 사메지마를 싫어하는 애들을 20명가량 모아 기차역 앞으로 불러냅니다. 그리고 나온 사메지마를 20명이서 집단 린치하고 타케우치라는 한 네티즌이 그것을 찍습니다. 사메지마는 결국 죽고 걸레가 될 정도로 얻어 맞아 손가락 하나가 떨어져 나가는 걸로 그 영상은 끝이 난다네요.

그리고 사메지마를 살해한 영상을 서로 돌려보고 즐거워 하는데, 여기서 충격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사메지마가 글을 올린 거죠.

즉 그때 죽인놈은 사메지마가 아니고 사메지마가 대신 내보낸 친구나 다른 누구인거죠.
(당시의 2000년 5월 이전의 bbs는 너무나 언더그라운드적이라 공권력이나 운영자의 개입
등이 없는 상황이었죠. 그건 우리나라도 비슷...)

20명은 겁을 먹게 됩니다. 거기에서 사메지마는 주소지를 파악하여 20명중 2명을 살해,
oem이 경찰에 신고하나 경찰도 속수무책(관계된 법령도 없고 증거도 부족)으로 소극적
대응을 하다가, 20명의 아이중 한명이 경시청 소속의 아버지를 둠으로서 비로소 뒤늦게 수사에 착수, 그러나 사메지마는 도주....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도 몇번 지속적인 글을 올려 겁을 주지만, 그후 더이상 로그인하지 않습니다. (아니면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하는것인지..)

글의 마지막은 이게 진실이며, 오해하거나 왜곡해서 알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알아도 좋다. 그럼... 이라고 끝나네요.






일찌기 2 채널이 지금 보다 더 언더그라운드에 가까웠던 무렵, 지금은 전설이 된 「사메지마 사건」이 발생했다.「사메지마 사건」은, 2 채널의 역사 중(안)에서도 가장 꺼려야 할 터부이며, 진상을 아는 고참 2 군요들은, 이 화제에 대해서 입을 다문다고 한다.그도 그렇다, 이 사건에 관한 기입을 하면, 거기로부터 IP주소를 뽑은 경찰에 의해서 체포된다고 하는 것이다.또, 사메지마 정보의 불어 굄이 되는 사메지마 스렛드부터, 어느 날돌연, 어떤 예고도 없게 삭제되는 일도 드물지 않다.유입 인구의 신진대사가 격렬한 2 채널에서는, 지금은 「사메지마 사건」의 진상을 아는 것은 적게 되었지만, 그런데도 이 화제는 기피 계속 되어 위해(때문에) 반전설화하고 있다.

 「사메지마 사건」에 관한 스렛드를 세울 수 있거나 기입이 있기도 하면, 반드시라고 말해 좋은 만큼 「그 화제는 그만두어 통」이라고 한 것 같은 내용의 레스가 다합니다.IP운운의 이야기가 되돌아 오는 것도 정평입니다.일설에 의하면, 사메지마 사건은 그 네오다도에 관한 여러가지 일건도 넘는 2 채널 사상 최대의 오점이며, 터부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여기만 보면 매우 뒤숭숭한 이야기로, 이런 것을 재료로 하고 있으면 나의 몸도 불안한 듯합니다만, 사메지마 사건을 취급하고 있으면서 오랫동안 폐쇄되지 않는 사이트가 있어, 또, 사메지마 사건의 이야기를 내 발매 금지 처분 등에 되지 않은 책도 알고 있습니다.우선, 「재료나 도시 전설인가」라고 한 것 같은 문맥 중(안)에서 채택하고 있으면 괜찮을 것 같은 것으로, 주술의 의미도 진한, 여기에서도 그러한 느낌으로 좀 더 상세를.

 위의 이야기만으로는 「사메지마 사건」이 어떤 이야기였는가는 전혀 모릅니다.「어쨌든 무서운 괴담인것 같다」라고 하는 포고 포함만이 선행해, 중요한 이야기의 내용을 모르는 「소의 목」과 같은 구조를 가진 전설이다고 해 버려도 좋을 것입니다.그렇지만, 그런 「소의 목」비슷한 인 나무만으로, 이 화제가 오랫동안 계속 피어오를 것 는 없습니다.이 근처는, 재료가 횡행하는 2 채널의 특성이 깊게 관계하고 있습니다.

 사메지마 스렛드는, 적당 이 화제에 질려 「재료이니까 이제(벌써) 그만두어라」라고 하는 사람과 재미있어해 부추기는 사람?怜?기사를 날조 하려고 하는 사람의 사이에 발생하는 분쟁 때문에, 때때로 거칠어지기 쉽상입니다.그리고, 그 논전의 결과, 재료와 사실혼합하가 되어, 더욱 더 의미 불명의 전설화에 박차가 걸린다, 라고 말했는데입니까.(덧붙여 「사메지마 스레는 삭제된다」라고 하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사메지마 스레가 그다지 열매가 없는 논의인데, 용량을 드카 먹는 문제아 스렛드가 되기 쉬어서, 그렇지 않아도 만성적인 자원 부족에 골치를 썩이는 2 채널에 대해 삭제 대상이 되기 쉬운 것은 하는 방법 없을까).

 그런데, 이러한 경위로 만들어졌다고 사사계 사메지마 사건의 상세보도로 여겨지는 것은 몇개인가 존재하고 있습니다.또, 단편적인 정보만을 흘려(있는 바람을 가장해) 2 초심자를 교란하는 수법도 잘 사용되기 위해, 가늘게 썬 것이 된 사메지마 사건의 잔재는, 결정된 이야기 이상으로 많이 남아 있습니다.실은 너무나 수가 너무 많으므로, 망라적으로 소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여기서 그러한 일부를 몇개인가 소개해 둡니다.

 카고시마현바다에 떠오르는 사메지마.여기에 5명의 2 군요들이 놀러 왔다.그러나, 그들은 그대로 행방 불명에.마침내 사메지마 주변의 수사를 했지만, 그들을 발견하는 일은 할 수 없었다.이윽고 반년 정도 후.그 중의 네 명은 백골 시체가 되고, 각각 연고의 장소로 데려다 줄 수 있었다.그러나, 공안 관계자의 가족으로 여겨지는 마지막 한 명의 행방은, 묘연히 모르는 그대로였다.그리고, 네 명의 유골을 데려다 줄 수 있었던 다음날, 2 채널에 마지막 한 명이라고 생각되는 인물의 기입이 이루어졌다.「사메지마에 있다」라고.그러나, 이 때 2 채널은 투고자의 IP를 기록하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지 않고, 과연 이 투고자가 마지막 한 명인가 어떤가를 판단할 수가 없었다.그 후, 다시 수사반이 사메지마에 들어왔는데, 이 마지막 한 명이라고 생각되는 인물의 시체를 발견했다.이 시체는 동물에 들쑤셔 먹어져 격렬하게 손상하고 있었지만 그 중에는 인간의 것이라고 생각되는 잇자국도 남겨져 있어, 또 경부에는 압박받은 것 같은 흔적이 있었다고 한다.

 우연히 찾아낸 이야기입니다만, 스토리완성이 되어 있는 것만으로도 그 밖에도 다양한 패턴이 있습니다.비교적 최근의 것과 같이 생각되었으므로 대표해 소개해 둡니다.덧붙여서 2 채널로 IP주소를 기록하게 된 것은, 전술의 네오다도에 관한 여러가지 일건일니시테츠 버스 잭 사건을 시작으로 하고, 2 채널이 활발히 범행 예고에 사용되게 되어 이후입니다.그 이전의 2 채널은, 명실공히 익명 게시판이었습니다.무엇보다, 설립 당초부터 2 채널이 언더 그라운드 사이트에서 만났던 적은 없습니다.어디까지나, 초기 2 채널은 특히, 언더 그라운드색이 강했다고 할 뿐의 같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wkdwkd055

[2ch]내 룸메이트를 죽이고싶어www (2ch 흑역사)(사진 주의)

1

제목 그대로야 w
내 룸메가 매우 짜증난다 w
룸메이트라고 하는 게 이렇게까지 짜증나는 녀석은 이놈이 처음이다 www


2


우와?! 이거 진짜 살인스레야?? wwwww



3


룸메가 대체 뭘 했길래 wwwwwwwwwwww



8


그 전에 왜 죽이고 싶은지나 들어 보자구 wwww

무언가 되게 한심한 이유일 것 같은 기분 wwwwwww



14


스게 wwwwwwwwww




덮치진 말아




17

14<< 안 덮쳐 www 진짜 더럽다고 wwwwww
별 거 없어 ww
뭣하면 룸메의 스팩을 적어 줄순 있어 w
쉽게 말하면 살 가치가 없다 정도?
산소가 아까워 wwwwwww
자세히 듣고 싶으면 적어 줄게 wwwww



19


여기가 룸메 죽이는 스레입니까?


압니다 ^ㅁ^/~






21


궁금해!!wwwwwww




27


살 가치가 없다니 꽤 심한 말을 하는군.



찔려서 하는 말은 아니야<






31

27<< 너는 이 녀석에 비하면 신이라고 해줄게 w

미안 스펙으로 적을 것좀 생각하고 있었는데
적을 게 많아서 뭘 적어야 할지를 잘 모르겠어 wwww
궁금한 거 있으면 다 물어 봐 답할 수 있는 건 해줄게.


33

일단 외모/생활력/현재 위상 정도만 말해줘 w




35

33<< 그런가w
필요하다면 사진인증도 할게 www 이거 범죄인가?

안경여드름돼지야w
나이는 한 27살 정도
키는 152cm
몸무게는 확실히는 모르지만 90kg은 넘는것 같아 wwwww
대학은 안 갔대w
그림 그리고 싶다고 안 갔다는데 그림 정말로 한심해wwwwww
나도 미술하는 사람이라 어느정도 평가는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야www
매달 부모님에게 돈을 원조 받으면서 근근히 생활하는 것 같아.

(가끔 돈을 넣는 게 늦으면 욕설이 섞인 전화를 하는 것 같아 ww)

요새는 그림도 안 그리고 알바도 안 하고, 공부도 안 해
니트라고 하지 이거?w
요즘은 잠자는 시간이랑 컴퓨터 시간밖에 없는 것 같은 생활이야w
나갔다 들어왔을 때 그 두 모습밖에 못 봤으니까 wwwww

36

거기에 안 씻고 옷도 안 갈아입어w
벌써 2주째라고wwwwww




39


다른 건 다 상관없는데 부모님 원조로 지금까지....

왠지 죽이고 싶은 마음 이해가 돼 www







41



어? 그거 나야 wwwww

아... 갑자기 죽고 싶어졌다.



43


41<<너... 내 룸메? w
라지만 룸메는 뒤에서 자고 있구나 w



44




뭐야 그 녀석, 배려가 없는 녀석이군.

근데 살인을 하려는 스레주가
사진 공개가 범죄냐고 묻고있다 wwwwwww







52


44<< 그러게 wwww 조금 웃었어www
나 사실 룸메 때문에 그렇게 집에 들어가는 편이 아니야w
근데 룸메는 그냥 내가 밖에서 자주 노는 걸로 알고 있어www


너 때문이라고 너!!!!!




62


(system) "스레주"이(가) "니후람"을 외쳤다!

"룸메"이(가) 빛속으로 사라졌다!


[니후람: 드래곤 퀘스트의 마법중 하나, 몬스터를 사라지게 한다]




64


62<< 그렇게 쉬우면 좋겠어 wwwww

자 그럼 스레 제목에 맞게 놀아 볼까 w



이 녀석 죽여? 말아?


참고로 나는 매우 평범한 이미지야ww
이런 녀석 찾아오는 놈도 없어 보이니 죽여서 잘만 숨기면 될 것 같아w



67



스레주 wwwwww 뭔가 단단히 결심한 느낌인데wwwwww



72



스게 wwwwwwwwwwwwwwwwww

그런 자세 마음에 들어 wwwwwwwwwwwww



74

여기가 룸메 살인사건의 범인이 세운 스레입니까?


압니다 ^ㅁ^/




75


자 어떻게 할까?
난 100<<을 따를게 wwww


83


스레주 아까 사진인증 된다 했는데 지금 돼?wwwww

대체 어떤 녀석인지 궁금해 죽겠어 wwwwww




86

83<<

같은 컴퓨터 쓰니까 뒤지면 사진 나올 것 같아www 기다려 줘 www
이 녀석 코스프레가 취미니까 엄청난 사진이 나올지도 몰라 WWWWW




88


막상 공개 했는데 초미남이면 웃기겠wwwwwwww




91


88<< 초미남이 2주동안이나 안 씻고 속옷도 안 갈아입고... wwwwwwww




94


 이미지가 삭제되었습니다.
27< 기대한만큼 실망도 클 거야 w




96



아 세상에 wwwwwwwwwwww 스레주 혐짤이야 이건 wwwwwwwwwwww

코스프레라니wwwwwww



98




우유 뿜었어 WWWWWWWWWWW

죽여라 wwwwwwwww
이타치가 쵸지가 되었어 wwwwwwwwwwwwwwwwwww





100


이거 산소가 아까운데 wwwwwwwwwwwwww




101

100<<

이거 죽이라는 의미로 받아도 되지?



104



100<< 너 살인에 가당해 버렸어 WWWWWWWWWW


스... 스게WWWWWWWWWWWWWWWWWWW

암부가 아니고 썩은 암부다WWWWWWWWWWWWWWWWWWW






108



뿜었다WWWWWWWWWWW

이 녀석은 인간과 가축의 경계를 무너뜨렸어WWWWWWWWW


110


그럼 지금부터 죽인다? WWWWW
그냥 죽이긴 심심하니까 생중계라도 할까 WWWWW

112

진심이냐 WWWWWWWWWWW

뭐 세우면 보겠지만


116http://www.stickam.jp/profile/ES23221 계정이 삭제되었습니다.
30분 후에 방송한다 WWW 기다려 봐 준비 좀 할게 WWWW


마지막으로 묻겠는데 진짜 죽인다?
30분 뒤에 확인할 테니까 200<<에게 맡길게 



120


가속한다 ^ㅁ^/


200에게 부담감을 W




124


가속!!




131

진짜 하는 거 아니야?




179

룸메 긴장 좀 해야겠는데W




200

곧 200이네 죽이는 쪽으로 가면 재밌겠는데...W




201

200<<

당첨!!!WWWWWW
룸메 명복 WWWWWWWWWWWWWWWWWWWW




2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아직 안 죽었나WWWWWWWWWWWWWWWWWWW













208

나 스레주야.
이제 곧 방송 시작할 거야.
진짜로 죽일 거니까 안 볼 사람은 보지 말아//
















213


뭐야... 스레주가 갑자기 진지해졌어.

지금 방송 보는 사람? 나 지금 설마 하는 심정에 떨려서 못 보겠어WWWW

















216


뭐야.




221


뭐야???????



226


야 우리 지금 엄청난 짓 해버렸어.

지금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스레주 집주소 같은 거 빨리 털어봐.
좀 말려 보라고.



233


이 녀석 정신 나갔어 빨리 말려 봐!!!!!!!



243



216<<


뭐야?WWWWWW

나 방송 안 보는데 진짜 죽인거야? WWW
왠지 낚시 스멜나는데..
지금 들어가 봐도 돼?


248



243<<


들어가지 마. 절대 들어가지 마.

잊지 못할 걸, 평생 기억하게 될 거야
일단..

죽이긴 죽였어..

이 스레 빨리 묻는게 좋겠어.



251

이거 묻자 위험하다고.


























 <<사진주의>>

다소 충격적이고 강렬한 사진입니다.

이러한 것에 취약하신 분들은 end 키를 누르

시기를 권합니다.


















































스레주가 처음부터 언급하던 룸메이트는 사실 본인을 의미합니다.

흔히 자신의 일을 상담하고 싶지만 주변 사람에게 자신의 상황을 밝힐 용기가 나지 않을 때에, 그것을 아는 사람의 이야기라며 말을 묻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 어떤 연유로 자신의 삶에 회의를 느끼고서 나 같은 녀석이 살아도 되는 걸까, 이런 의문을 떠올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미련이라고 할지, 희망이라고 할지, 이런 삶이라도 가치있게 생각해 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을 기대하는 마음에 스레를 세운 게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드네요.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의 마음을 제가 어찌 알겠냐마는..



여튼 이 사건은 2ch 최악의 사건이자 흑역사로 치부되며 모두 언급하기를 꺼린다고 합니다.